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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민선7기 1년 되돌아 보며

군민과 함께 만드는 생동하는 행복 무안건설 위해 혼신

작성일 : 2019-06-28 14:42

김산 무안군수는 민선71년을 보내면서 무안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어려운 여건들이 많았지만 미래먹거리와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있는 전략산업 등의 알찬 결실들을 속속 거두면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청신호를 알려주고 있다.

 

실제 무안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항공특화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거쳐 최종 지정계획이 승인됐다.

 

무안군은 무안국제공항 인근에 349m2의 규모로 사업비 367억원 투입해 항공정비(MRO)특화산단 조성사업을 추진 중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계획 등 각종 관련 용역과 편입토지 보상에 착수해 진행하고 있다.

 

지난 4국제항공정비()(Witness FLtechnics)MOA협약을 체결을 시작으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의 통합 항공기지 구축을 비롯해 기내식, 부품, 물류, 산업용 기계, 항공기 정보서비스 등 항공 연관 우수 기업을 적극 투자유치 함으로써 입주 실수요를 확보해 국토교통부의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 제출해 최종 승인을 받아 낸 것.

 

 

게다가 휴일까지 반납하며 정부와 국회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광폭행보를 펼쳐 무안의 농·특산물 소비와 판매 촉진으로 어려운 지역 경제에 숨통을 틔게 하는데 혼신을 다하고 있다.

 

지난 2월 명절을 맞아 광주 송정역에서 양파소비촉진 운동을 펼친 것을 시작으로 평일과 휴일을 가리지 않고 무안양파 판촉과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김 군수는 무안양파가 세계적으로 우수한 품위와 맛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이를 널리 알리고 판매로 이어지는 노력이 다소 소홀했다며 무안의 농·특산물 소비와 판매 촉진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를 위해 지역 내 공공기관의 급식시설과 요식업소 등 1,300여 곳을 중심으로 관내 소비를 유도하는 한편, 대외적인 판촉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어 무안양파 홍보대사라는 새로운 호칭이 생기며 회자되고 있다.

 

최근에는 제7회 무안갯벌축제와 무안양파전국당구대회 등 각종 크고 작은 행사에서 무안양파와 양파로 만든 김치와 장아찌를 선보이고 만드는 체험도 병행하여 외부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안 양파의 우수성에 대해 알리는 등 대대적인 홍보를 병행했다.

 

지난 23일에는 경기 용인 소재 새에덴교회 (담임목사 소강석) 예배에 참여해 무안양파 홍보에 휴일도 마다하고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다.

 

7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23회 무안연꽃축제기간에도 양파 등 지역 농·특산물 판매 소비촉진 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서울시,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지하철역에서 양파소비촉진 홍보 및 판매 행사와 국회의사당에서의 농특산물 판촉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 군수는 군민과 함께 만드는 생동하는 행복무안 건설을 위해 군민과 함께 만든 공약사업은 최우선으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실제 2018년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최우수상 2018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평가 최우수기관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2018년 경영자원 부문 우수기관 선정되는 등 명실공히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 해 들어 양파가격이 크게 하락하고 농가소득이 줄어들면서 지역경제도 어려운 상황에서 김 산 군수를 비롯한 각급 공공기관과 단체들이 양파 소비촉진과 홍보에 나서면서 무안양파의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산 무안군수는 앞으로도 연중 양파 소비촉진을 위한 릴레이 판매와 소비촉진홍보를 계속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장봉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