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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목포시지회 김창명 청년회장 표창장 수여받아

전국청년회 워크숍에서 사랑의 밥차 활동 등 솔선수범 공로 인정받아

작성일 : 2019-07-09 10:49

 

한국자유총연맹 목포시지회 김창명 청년회장이 2019년도 전국청년회 워크숍에서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의 현장에서 언제나 솔선수범을 보이고 있는 김창명 청년회장은 어르신들을 상대로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한국자유총연맹 목포지회는 고경욱 회장의 취임과 함께 정규회원과 고문단, 준회원 등을 포함해 100여명의 회원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국민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봉사활동 또한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실제 지난 6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김창명 청년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 명은 어르신들을 상대로 식당을 운영하는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실시해 “젊은 사람들이 너무 성실하고 요즘사람 같지 않다”며 어르신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이에 앞서 연말에는 고경욱 회장을 비롯한 전 회원들이 목포아동원을 방문해 원생들을 상대로 미용봉사와 네일아트 봉사, 기념품 전달 등 봉사활동을 했으며, 국수와 김밥 등의 식사봉사는 식당을 운영하는 회원이 직접 조리해 따뜻함을 더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목포시지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찾아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창명 청년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목포시지회에서 받아야 할 상을 저 혼자 받은 것 같아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며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이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운동단체임을 전제, 시간이 허락 되는대로 봉사의 현장에서 언제나 한국자유총연맹 목포시지회 회원들과 함께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어르신 A(82)씨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땀을 흘려가며 봉사활동을 하는 젊은 친구들을 보며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언제나 고맙고 또 보기가 좋았다”며 표창장 수여에 덕담을 건네기도 했다.

 

한편, 1954년 창립해 올해로 65주년을 맞는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 수호 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해 안보활동과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운동 단체다.

 

/문만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