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HOME > 뉴스 > 사람들

박승옥 변호사, 임명공증인 사무소 개소

작성일 : 2019-08-02 09:13

박승옥(59) 변호사가 공증인 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박승옥 변호사는 목포에서 지난 1992년부터 26년 동안 변론활동을 해 왔으며, 지난 5월에 법무부장관으로부터 임명공증인에 임명됐다.

 

박 변호사는 지난 2018년에 배심제도연구회 회장을 맡아 사법주권을 국민이 직접 행사하는 배심제도 연구의 책임을 자임하고 있다.

 

박승옥 변호사는 “이를 위한 시간을 갖기 위한 것이 변론업무를 접고 공증인 업무를 보게 된 중요한 이유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 변호사는 ‘미국 연방대법원판례시리즈 1 미란다 원칙’ 등 10여 권의 저서를 낸 바 있으며, 지난 7월에 목포시 정의로 16 (옥암동, 전화 061)277-5955~6)에 공증인 박승옥 사무소를 열었다.

 

◆박승옥 변호사 주요 약력

 

-사법시헙 합격 (1982년 24회)

-서울법대 졸업 (1983년 37회)

-사법연수원 수료 (1983년 14기)

-해군법무관 (군검사, 군판사) 전역 (1988년)

-김앤장 법률사무소 (1988년~1989년)

-변호사 박승옥법률사무소 (1989년 ~ 2019.년 5월)

-조선대학교 법과대학 초빙객원 교수 (2005년 ~ 2006년)

-배심제도연구회 회장(2018년 4월 ~)

-법무부 임명공증인 임명 (2019년 5월)

-공증인 박승옥 사무소 개소 (2019년 7월)

 

 

/장봉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