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알려드립니다> 『신안군의 채용비리 의혹과 태양광 선로 특혜의혹』등 보도 관련

작성일 : 2020-11-16 09:39

① 본 신문 2020년 8월 24일자 사회·경제면(인터넷 신안군민신문 2020년 8월 23일자 사회·경제면)「채용비리 의혹, 신안군청 압수수색 어떻게 돼가나?」 제목의 보도 관련 사실 확인 결과 “신안군은 ‘2019년 제1회 신안군지방공무원 경력경쟁 임용시험’ 관련 응시 제한지역을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로 공고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신안군은 “시험과목은 지방공무원법 제27조 및 지방공무원 임용령 제17조의 규정에 의해 정해진 것이며, 임용시험은 전문 대행업체에 위탁해 시험 출제, USB봉인, 자체프린터기 도입, 출제자 관리 등 전라남도와 같은 절차를 이행하는 등 철저한 관리를 통해 시행됐고, 전남도내 7개 군(영광, 장흥, 담양, 고흥, 무안, 완도, 해남) 역시 신안군과 같은 경력경쟁시험을 시행 중 ”이라고 반론을 제기해 이를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② 본 신문 2020년 8월 24자 사회·경제면(인터넷 신안군민신문 2020년 8월 23일자 정치면) 「안좌면에서 벌어지고 있는 태양광 선로 무엇이 문제인가?」제목의 보도와 관련 신안군은 “퍼플섬 관광지 조성과 태양광사업과 관련해 특정 사업자에게 특혜를 준 사실이 없으며, 태양광 송전사업 방식은 태양광발전소 수익금의 지역사회 환원을 통해 도로부지를 확보하여 주민 및 관광객의 통행 불편 등을 해소하는 공익 우선 방식”이라고 주장했습니다.

③ 본 신문 2020년 9월 7일자 1면(인터넷 신안군민신문 2020년 9월 1일자 사람들면) 「신안군민이여! 표표히 궐기(蹶起)하라」제목의 보도 관련 사실 확인 결과 “수국 축제 등 지역 축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두 취소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한편, 신안군은 “수국공원의 아름드리나무가 떼 죽어가는 사실이 없으며, 신안군내 섬들이 언론과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 등을 통해 비대면 관광지로 소개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된 사실은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④ 본 신문 2020년 9월 7일자 사회면 「흑산면 게이트볼장 부지 수의계약 특혜시비 일어」의 보도와 관련 신안군은 “2019년 6월 매각된 흑산면 예리 149 일원 부지는 게이트볼장으로 운영된 사실이 없으며, 해당 부지는 관련법에 따라 정당하게 매각되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