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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아리랑활력무세계연맹과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인재육성과 사회복지교육경영으로 세계화 전문 인력 양성 ‘기대’ ​

작성일 : 2021-02-03 12:37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와 아리랑활력무세계연맹(총재 조원환) 세한대학교 대회의실에서 박철하 교무처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한대학교에 따르면 양 기관은 활력무 복지교육경영분야의 학술연구교류 및 상호 협력 학습문화 조성을 위한 기관 내 문화사업 프로그램 제공 문화발전을 위한 상호 주최·주관 문화행사 교류 등 지역의 문화예술진흥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학습문화 조성을 위한 기관 내 문화사업 프로그램 제공 문화발전을 위한 상호 주최· 주관 문화행사 교류 등 지역의 문화예술진흥을 위해 협력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교류협력 아리랑활력무세계연맹과 대학간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 지원연맹과 대학간의 발전을 위하여 상호 협력 등 아리랑활력무의 재교육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리랑활력무세계연맹 회원들은 세한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만학도 교육과정에 입학해 4년 동안 사회복지, 평생교육경영 학사과정을 통해 아리랑활력무의 세계화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게 된다.

 

협약식을 준비한 세한대학교 휴먼서비스 최영수 학과장은 세한대학교에서 운영되는 만학도 교과과정에 아리랑활력무세계연맹이 참여함으로서 인적·물적 훌륭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리랑활력무세계연맹은 아리랑 건강운동을 세계적으로 보급하고 있는 국제적인 기구로 세계 10여개국 및 국내 회원 10,000여명이 가입돼 있는 단체다.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