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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순 의원 의정활동, 대한민국 언론이 집중 조명

“정치도 경쟁해야 지역이 발전합니다. 주영순이 전남 정치의 경쟁시대를 열었습니다.”

작성일 : 2016-01-11 15:46

정치도 경쟁해야 지역이 발전하며 전남정치의 경쟁시대를 열어가겠다는 주영순 새누리당 무안․신안 당협위원장은 “2015년 전남의 재정자립도가 14.5%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전남 내에서도 동서 간, 22개 시군 간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도 심화되고 있다”며 “특히 무안은 도청소재지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전남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고, 신안은 자체수입만으로는 공무원 인건비조차 충당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했다.

 

주 의원은 “이렇게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지역 상황에서 전남과 경제계를 대표해 국회에 입성한 국회의원으로서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이었으며 호남에서 여당의 국회의원으로 보냈던 지난 시간들은 참으로 외롭고 힘들었다”며 “낙후된 지역의 현실을 외면한 채 오로지 당리당략과 공천에만 매달리고 있는 지역 정치 상황에서, 홀로 지역 문제를 바로 잡고 해결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고 회고했다.

 

주 의원은 이어 “변하지 않는다면,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더 이상 이렇게 주저앉아 현실만을 탓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이제는 변화를 택해야 할 때다”며 “지역민의 목소리는 외면한 채 말만 하는 정치로는 그 어떤 것도 달라질 수 없으며 당을 떠나 진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과연 누구인지, 지역민 여러분의 판단과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고 역설했다.

 

주 의원은 또 “변화와 혁신으로 천지개벽을 이루어가는 순천 등 전남 동부권과 정치적 긴장 속에 발전을 준비하는 광주를 보면서, 경쟁과 변화만이 살길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며 이제는 무안과 신안이 정치적 경쟁을 통해 획기적인 지역 발전을 만들어 가야할 때이며 ‘국회의원은 지역민의 심부름꾼’이라는 사명을 잊지 않고, 오로지 무안과 신안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쉬지 않고 발로 뛰며, 실천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별취재=장봉선 기자

 

주영순 의원이 걸어온 길

 

경력

 

•목포해양고등학교 졸업

•육군보병학교 수료(월남전 참전, 대위 예편)

•前 목포상공회의소 회장(3선)

•前 전남상공회의소 협의 회장

•前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부의장(3연임)

•前 전라남도 기업사랑협의회 위원장

•前 대한 염업조합중앙회 이사장

•前 국제라이온스협회 355•2지구총재(전남)

•前 전라남도 체육회·장애인체육회 부회장

•現 제19대 국회의원

•現 새누리당 정책위부의장, 現 국회국토교통위원

•前 국회 환경노동위원, 前 예산결산특별위원(3연임)

•前 새누리당 전남도당위원장

•前 박근혜대통령후보 대선공약개발단(호남공약 총괄)

•前 새누리당 지역공약실천특별위원회 위원

•前 국회 태안 유류피해 사고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

 

상훈

 

•화랑무공훈장(대간첩작전 유공)

•화랑무공훈장(월남참전 유공)

•국민훈장 모란장(민주평통 운영유공)

•국정감사 친환경베스트의원(3년 연속)

•2015 대한민국 우수국회의원 대상

•2015 대한민국 나눔대상 특별대상

•자랑스런 목포해양대학교 해양인의 상

•자랑스런 서울대학교 국가정책인상

•자랑스런 연세대학교 행정 최고위인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