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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2번 서삼석 후보에게 듣는다

작성일 : 2016-04-06 07:19

 

■출마의 변

 

소금처럼 ‘거짓없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대한민국과 호남이 위기입니다.

대한민국은 OECD 행복지수 최하위권, 자살률 1위를 비롯한 최악의 50관왕 국가가 되었습니다. 남북관계는 극한상황으로 치닫고 있고, 경제는 흙수저, 금수저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경기는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습니다.

 

우리지역 농어촌은 한중 FTA등으로 갈수록 힘들어지고만 있습니다. 전남인구 200만은 무너진 지 오래고 물가는 천정부지로 오르는데 쌀값은 제 값을 못 받고 있습니다.

 

실천은 없고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정치권 모두가 정치도 경제도 혁신한다 했습니다. 행복하고 잘사는 대한민국과 호남을 만들겠다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국민들만 힘들게 되었고, 오히려 힘든 국민들이 정치를 걱정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정치가 서민들의 눈물을 닦아주어야 합니다. 서삼석이 ‘소금처럼’ 거짓없는 정치로 정치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현안 및 공약

 

1) 동북아 물류·관광·수출의 거점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아직도 확정짓지 못한 KTX 호남선 무안공항 경유 확정 지어야 합니다.

- 수 년동안 단 1미터도 나가지 못한 무안공항 활주로 확장(400m연장) : B747 등 대형기의 원활한 이륙을 위해 필요. - 수화물 처리시설 확대 (국제선 컨베이어벨트 1기 -> 2기) : 이용객 대기시간 감축. - 계류장 확대 (5대 -> 7대) : 인천, 김해, 제주 국제노선의 기상이변에 대비한 대체공항 역할 가능

2) 3대 바다자원(섬, 갯벌, 천일염)국가연구기관 유치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부산을 비롯한 동남권에 편중된 국가 핵심 해양수산기관 우리지역에 유치하겠습니다.

(섬) 섬을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 국토를 지키는 것입니다. 섬은 바다를 확보 할 수 있는 근거입니다. 섬 생태자원 보존 및 문화발굴, 관광자원화, 무인섬 관리 등의 연구기관 유치활동

(갯벌) 우리나라 갯벌은 세계 5대 갯벌지구의 하나입니다. 전국 갯벌의 40% 이상을 전남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위한 갯벌 전시, 연구시설 유치활동 전개

(천일염) 전남의 천일염생산 최근 5년간 연평균 290,000톤, 전국생산의 8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부가가치를 높일 명품 천일염 생산, 가공 및 유통 전문 연구기관 유치활동

3) F1경기장·대불·삼호 공단 활성화 추진

F1경기장 활용, 자동차산업 활성화 관련사업(신규 및 계속사업) 적극지원 <국내유일의 국제공인 1등급 F1서킷 활용 극대화>

- 차세대 고성능 자동차기술개발사업

- 차 부품 고급 브랜드화 연구개발사업

- 튜닝산업 지원시스템구축사업

영암 기업도시 차질 없는 추진 (기업도시 진입도로 및 인프라구축 사업)

- 목포, 진도, 해남 등 서남권 일대 이동시간을 단축.

- 물류비용 절감효과 및 기업유치 등 투자활성화 촉진

‘대불산단 활성화’ 관련 추진사업 적극 지원

-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소형선박 해상테스트 기반시설 구축. - ‘광역거점기관지원사업’인 레저선박 부품, 기자재 개발 및 시험평가 장비구축. - ‘산학협력사업’으로 진행 중인 해양케이블 시험연구센터 기반구축. ‘공동물류장’ 설치 사업

더 ‘소통’ 하고 더 ‘협력’ 하겠습니다. 어느 지역, 무엇하나 놓치지 않고 힘을 보태겠습니다.

열악한 지자체의 재정사정과 국비지원사업의 중요성을 단체장을 경험한 저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영암무안신안 3개군(단체장)이 추진하는 사업들을 최우선으로 적극 지원하고 협력하겠습니다. 더 듣고, 더 보고, 더 살피겠습니다.

 

■유권자에게 당부하는 말

 

‘나쁜 법’ 고치고 ‘좋은 법’ 만들겠습니다.

농업과 축산업 그리고 수산업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에게 경제논리만을 들이대는 정부와 정치권의 시각을 바꿔야 합니다. 경제성이 낮거나 타당성이 없다는 이유로 농어촌발전과 관련된 사업들을 보류하거나 재조정하지 않게 하겠습니다.

 

농어촌 주민들의 ‘권리’를 찾아오는 일을 하겠습니다.

반드시 관련법과 제도를 바로잡아 농어촌 섬사람들의 ‘평등권’과 ‘행복추구권’을 확보하겠습니다. 교육, 문화, 정보 불균형의 문제에 적극 대처하겠습니다.

 

■ 경 력

민선 3,4,5기 무안군수 / 제 5,6대 전라남도의원

현) 더불어민주당 영암군무안군신안군 지역위원장

전) 무안군장애인협회 후원회장 / 전) 미래한국해양수산선진화포럼 사무총장

조선대학교 정책대학원 초빙객원교수

국민생활체육 전국걷기연합회 고문 / 한국대학배구연맹 부회장

 

■ 학 력

전남대학교 NGO학 박사 / 전남대학교 행정학 석사 / 조선대학교 행정학 학사

조선대학교부속고등학교 졸업 / 무안 현경중학교 졸업

 

-상기 기사는 질문지에 대한 후보자의 답변서로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