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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5번 박광순 후보에게 듣는다

작성일 : 2016-04-06 07:34

■출마의 변

 

안녕하십니까? 저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영암군무안군신안군 지역구에 출마한 민중연합당 후보 기호5번 박광순입니다.

민중연합당, 참 생소하고 약간은 어려운 이름이지요?

하지만 저는 이 민중연합당이야말로 땀흘려 일하는 유권자 여러분 모두가 주인이 될 수 있는 진보정당이라고 말씀드립니다.

 

민중연합당은 청년의 당, 흙수저의 당입니다. 우리의 청년들에게 열심히 하면 된다는 말을 자신있게 할 수 있습니까?

금수저로 태어나야지 금수저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는 현실은 비참한 것입니다. 청년들의 최대 관심사가 이민이 되고 3포,5포,7포세대라는 말이 만들어 지는 것은 사회가 잘못 된 것입니다.

청년들이 이제 스스로 정치권력을 교체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흙수저당이라는 이름처럼, 99%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새로운 정치를 선보이겠습니다.

 

■주요 공약

 

우리 지역 최대의 현안도, 지역경제의 큰 줄기도 바로 농업입니다. 한국농업의 문제를 해결하고, 특색있는 지역농업의 활로를 모색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역시 가격과 소득 문제가 중요합니다.

생산한 농민들 스스로 가격을 결정할 수도 없고, 폭락과 폭등, 폐기처분 등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정부의 개입이 필요합니다. 저는 기초농산물국가수매제로 이 문제를 해결하여 농민을 살리고, 국민 밥상을 지키겠습니다.

 

다음으로 농민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FTA와 WTO 개방농정으로 농축산물 수입은 늘어나고 중소농은 급속도로 줄어들며, 농촌사회의 양극화도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농촌을 유지하고 생태계를 보호해 온 농민들에게 최소한의 사회적 보상을 해주어야합니다. 농민수당 월 20만원은 국민의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민들을 보호하고 육성하고자하는 최소한의 대책입니다.

농민현안과 함께 노동자들에게 양질의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민중연합당과 저 박광순은 쉬운해고 방지법, 최저임금 1만원 인상을 통해 노동자를 보호하고, 서민경제를 살리려고합니다.

또한, 세계 최장시간 일하는, 우리나라 노동자들의 노동시간을 줄여 일자리 나누기를 통해 고용 창출의 방향으로 경제를 살리려고 합니다.

재벌세를 제정하여 서민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재벌그룹의 사내유보금만 1,000조를 넘고 있습니다.

한편 가계부채도 1,000조를 넘어섰습니다.

재벌의 곳간에 쌓인만큼 서민의 허리는 휘고 있습니다.

재벌대그룹의 사내유보금을 활용한다면 경기활성화, 고용불안해소, 청년실업해결, 저출산 고령화시대의 서민 복지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누리과정 예산 국가책임제, 0세부터 14세까지 무상의료를 도입하겠습니다. 등록금 백만원, 청년수당 백만원으로 흙수저에게 희망을 주겠습니다.

또한 원하청 공정거래법을 개정하고, 내국인 우선고용 할당제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단계 하도급 제한으로 안정된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대형 유통업체 입점제한을 강화하여 중소상인을 보호하겠습니다. 국회의원 정년제와 청년할당제를 도입하겠습니다.

우리는 통일된 자주의 나라를 원합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남과 북은 험악한 말을 주고 받으며 전쟁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한해에 미국의 전쟁무기를 사는데 드는 돈이 10조원이나 됩니다. 전쟁의 불안이 계속될수록 우리의 젊은 아들딸들이 고통을 받게 되고 경제도 어려워집니다.

평화가 곧 경제입니다.

개성공단을 재개하고 남북평화 실현에 앞장서겠습니다.

 

■유권자에게 당부의 말

 

존경하는 영암군무안군신안군 군민 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지혜를 보여주십시오. 지난 새누리당 집권 8년간 나라꼴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이게 나라인가라는 말이 유행어가 되었습니다.

지금 여당은 지역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현혹하고 있습니다만 나라꼴이 이모양인데 지역에 예산을 가져온들 우리 국민들의 삶은 나아집니까?

우리는 99%서민들의 직접정치를 표방합니다. 더 이상 1%기득권층에게 우리가 표를 줄 필요가 없습니다.

서민은 서민에게 농민은 농민에게 노동자는 노동자에게 표를 줘야합니다. 그래야 땀흘려 일하는 사람이 가장 존중받는 사회가 됩니다.

 

정치를 바로세워서 사회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이제 선명한 서민들의 진보정당을 선택해 주십시오.

민중연합당이 할 수 있습니다. 저 박광순과 민중연합당에게 힘을 실어 주십시오.

 

■ 경 력

무안군농민회 사무국장(전)

민주노동당 무안군위원회 사무국장(전)

광주전남농민회 조직교육국장(현)

농촌전통테마마을 육성 우수지도자상 수상

 

■ 학 력

무안 현경면 출생

전남대학교 제적 (1994.3.~ 1999.10.)

전남대 사회대학생회장

목포대학교 원예과학과 졸업

 

-상기 기사는 질문지에 대한 후보자의 답변서로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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