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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무안신안 사전투표율 21.53%

작성일 : 2016-04-11 20:39

 

20대 총선 사전투표에서 영암무안신안선거구가 21.53%의 투표율을 보였다.

 

지난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제20대 총선 선거구별 사전투표 결과’에 따르면 최고 투표율을 보인 선거구는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으로, 15만7천842명의 선거인 가운데 3만4천612명이 투표해 21.93%를 기록했다.

 

사전투표율 상위 5개 지역구는 담양·함평·영광·장성 외에 ▲고흥·보성·장흥·강진(21.58%) ▲영암·무안·신안(21.53%) ▲전북 남원·임실·순창(20.51%) ▲나주·화순(20.41) 등으로 모두 호남 지역구였다.

 

영암무안신안지역구 지역별로 보면 영암은 총유권자 47,932명 중 9147명이 투표해 19.08%. 무안은 65,442명 중 147,42명이 투표해 22.53%, 신안은 38,798명 중 8,688명이 투표 해 22.86%를 보여 전체 평균 21.53%로 전국 상위 투표율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