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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라이온스클럽 제17대 회장에 박태일 회장 취임

박 회장, “라이온스 위상 높여 언제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겠다”

작성일 : 2021-06-30 16:31

                 박태일 회장

신안라이온스클럽 제17대 회장에 암태면 출신 박태일 정인유통 대표가 추대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취임식에는 이철호 총재를 비롯한 라이온스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격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아래 목포라이온스클럽 회관에서 치러졌다.

 

박태일(49)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이 봉사하기 딱 좋은 날이다란 기치 아래 새로운 출발의 자리에서 라이온스 가족과 함께 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그동안 우리 지역을 밝고 건강하게 헌신적으로 노력하신 전임 정석순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전임 회장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박 회장은 이어 그동안 신안라이온님의 봉사와 헌신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희망이 되고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되었다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최고의 봉사단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그는 임기 동안 신안라이온스의 위상 높이기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봉사의 시간을 년1회에서 년3회로 실시 신안라이온스클럽 회관 등을 마련하는데 매진하겠다이 같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혼자가 아닌 회원 간에 참여와 화합을 통해 함께 추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신입회원 4명이 입회해 힘을 보탰으며 가족간의 화합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박 회장은 목포과학대학교 총학생회장, 안좌중학교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정인유통 대표와 누리봄노인주간보호센터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장봉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