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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팔금지구 농촌용수 개발사업 기본조사지구로 확정

작성일 : 2017-05-06 20:19

신안군 팔금지구가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 기본조사지구로 확정되어 농업용수 부족으로부터 해방되게 되었다.

 

박준영 의원(국민의당, 무안·영암·신안)은 “농림식품부는 5월4일 농업용수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신안군 팔금지구를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 기본조사지구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팔금지구는 앞으로 1년 동안 기본조사를 실시한 후, 저수지 1개를 신설하고, 3개는 확장하며, 용수로 등을 정비하게 된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팔금은 농업용수 부족으로 인한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박준영 의원은 “팔금 농업용수 부족문제가 해결되기까지 그동안 친환경농업을 발전시키려는 최영수 회장님을 비롯한 면민들의 건의와  한국농어촌공사 정승 사장, 무안신안지사장, 김재수 농림식품부 장관 등의 협력으로 이루어 졌다”며 이들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의원은 “앞으로도 미래생명산업인 농수축산업을 첨단과학기술과 현대적 경영지원을 통해 부가가치가 높은 6차 산업으로 비상시키기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 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