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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평화재단 한화갑 총재 고향 방문 행사 가져

국가와 국민께 봉사하는 참 정치인 양성 위해 정치 아카데미 설립

작성일 : 2017-11-05 19:08

 

한반도평화재단 한화갑 총재 고향  방문과 관련해 지역 원로 분들과 당원 동지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일, 신안비치호텔에서 문윤태 동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모임에는 지역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해 한 총재의 건재함을 실감케 했으며, 고르지 못한 일기 속에서도 고령의 지역 원로 분들이 참석해 뜨거운 동지애를 나눴다.

 

행사에 참석한 명기환 시인은 한 총재는 한국을 비롯해 유럽·아시아·미국 등의 국가 간 교류활동 및 정책 연구 개발과 교육·육성사업을 통해 한반도와 아시아 권역의 공동발전 및 세계 각국 평화협력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고 평한 뒤 한화갑 이름으로 3행시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화갑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아직도 일부 지역민들이 한화갑이 무엇 한 것이 있는냐고 혹평하는 이들도 있지만 14대 국회에서 도서개발촉진법을 영구법으로 확정한 것 등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연도교 사업과 섬 지역으로 구성된 신안군의 난맥상을 파악하고 주요 도서를 국도로 확정, 홍도 연안항 지정과 가뭄 대비 저수지 준설 등은 아직도 지역민들이 회자하고 있다"고 했다.

 

실제 도서개발촉진법 영구 확정으로 신안군의 예산 증가는 물론이고 도서의 생산·소득 및 생활기반시설의 정비·확충으로 생활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도서 지역 주민의 소득증대와 복지향상을 크게 도모하고 있다.

 

한반도평화재단 정치아카데미 설립과 관련해 한 총재는 "본 재단의 정치아카데미가 더 많은 인재의 참여와 교육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저희 재단 역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참 정치인' 양성에 앞장서 나갈 것을 굳게 다짐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