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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포럼, 서남해안 마리나 & 해양관광 활성화 방안 세미나 개최

작성일 : 2017-11-12 00:56

 

사단법인 목포포럼(상임대표 최영수, 세한대교수)에서는 오는 11월17일 전남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서남해안 마리나 & 해양관광 활성화 발전 방안에 대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제4차 산업 해양시대를 맞이하여 서남해안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해양관광산업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 한국문화를 바탕으로 해양과 섬을 활용한 서남해안의 한국적 해양 미래발전 가치를 발굴하고자 국회의원, 전문가, 언론인, 시민 등이 서남해안 마리나 요트산업 및 해양관광 활성화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또한, 이번 세미나는 한국해양디자인학회, 전라남도, M&F 문화연구원, 목포과학대학교, 신안미래연구소, 아?태 해양문화센터 준비위원회 등이 공동 참여한 대형 세미나이다.

 

기조연설은 박준영 국회의원이 ‘서남해안 해양을 활용한 신성장 미래가치’를 주제로 발표를 한다.

 

주제발표는 김성식 소장(신안미래연구소)의 사회로 진행되며, 제1주제는 신해양 디자인과 마리나 패러독스(김영돈 M&F문화연구원장), 제2주제는 마리나 활성화를 위한 해양레저콘텐츠 개발방안(김건우 요트탈래 대표), 제3주제는 4차 산업혁명과 지속 가능한 마리나 해양관광(최영수 세한대학교 교수), 제4주제는 바다위의 명품을 디자인하다(정은채 목포과학대학교 교수), 제5주제는 한옥 해양문화콘텐츠와 마리나 하우스(유승창 고구려대학교 교수) 순으로 발표를 한다.

 

이어 토론회는 조정형 교수(부경대학교,한국해양디자인학회 부회장)가 좌장을 맡아 진행을 한다. 토론자로는 강병균(부산일보 해양전문 기자,해양문화연구소장), 김충환 (경기도전문위원, 경기보트쇼 책임운영자), 여한웅(부산mbc국장, 한국해양레저위크 사무총장), 이준선(세영무역 대표), 김성훈(호남방송 미디어총국장) 등이 열띤 토론에 나선다.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는 최영수 (사)목포포럼 상임대표는 "서남해안 다도해는 수많은 섬과 수려한 해양자원 그리고 아름다운 해양 경관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가치적 창출이 미흡하여 주민 소득과 삶의 질이 떨어지는 어려운 환경에 살고 있다. 최근 새천년대교 개통, 목포해상케이블카 운영을 통해 해양관광 전환점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국민소득 증가와 해양여가문화 확산, 요트마리나 대중화, 해양치유관광 등 해양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 향상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본 세미나를 준비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목포포럼은 지역발전과 지역문제에 대한 건전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1997년 창립되어, 그동안 현안 토론회, 목포시 의정평가, 세계범선축제 등 각종 사업을 목포시민과 함께 꾸준히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