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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무안한국아델리움’ 무안 최초 프리미엄 브랜드아파트 선봬

총 160세대(예정) 중 1차분 100세대(예정) …3.3㎡당 540만원대

작성일 : 2017-12-18 19:47

 

 

 

무안교촌지역주택조합은 ‘무안한국아델리움’이 홍보관을 오픈하고 무안 최초로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를 선보인다.

 

‘무안한국아델리움’은 무안군 무안읍 교촌리 95-2번지 외 33필지에 전용 68, 84, 107㎡ 타입 총 160가구 규모가 조성될 예정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답게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한 수준인 3.3㎡당 540만원대의 조합원 모집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1km 생활권’이 인기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주택 시장이 실거주 중심으로 개편되면서, 학교 및 버스터미널 등 편의시설이 가까운 단지로 수요자가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자녀를 둔 실수요자들에게는 도보 통학이 가능한 학교, 출퇴근의 편의성이 중요시되는 직장인들에게는 단지 가까운 버스터미널 등 ‘1km 생활권’이 내 집 마련에 중요한 기준점이 되고 있다.

 

통상적으로 1km는 도보로 10분에서 15분가량 소요되는 거리로, 도보 이동에 큰 부담이 없는 거리다. 이에 따라 신규 분양 시장에서는 반경 1km 내에 각종 편의시설이 위치한 단지가 더욱 각광받는 분위기다.

 

‘무안한국아델리움’은 도보통학 거리의 무안초등학교를 비롯해 무안북중, 무안통합고등학교, 백제고등학교, 초당대, 무안공공도서관 등 우수한 교육시설이 한발 가깝게 위치하고 있다.

 

여기에 시설을 현대화한 무안전통시장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병.의원, 무안군노인복지회관, 각종 금융행정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생활에 활력을 더해주는 불무공원, 황토클리닉타운과 승달문화예술회관의 공연문화시설을 단지와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공항로를 통해 무안국제공항과 무안IC, 서해안고속도로로 빠르게 접근이 용이한 입지 조건을 갖췄다.

 

특히, ‘무안한국아델리움’은 무안최초로 프리미엄급 브랜드아파트로 한국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될 예정이고 자금관리 또한 아시아신탁이 맡아 공신력을 더해 주고 있다.

 

올 연말에 착공 예정인 ‘무안한국아델리움’은 자연과 함께하는 고품격 단지로 채광과 통풍성을 극대화한 4BAY혁신설계(일부세대)로 팬트리, 알파공간을 자랑한다.

 

한편, 조합원 신청은 신청일 현재 광주광역시, 전라남도에 거주하고 있는 자로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 또는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주택 1채 소유자에 한해서 자격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