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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읍사무소 김성철 담당 道 친절봉사상 수상 ‘쾌거’

직무 성실히 수행해 도정발전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작성일 : 2018-01-05 00:04

 

 

 

 

 

무안읍사무소에 근무하는 김성철(지방보건주사) 담당이 청렴하고 친절한 대민봉사 행정구현에 크게 기여하고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도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남도로부터 천절봉사상을 수상했다.

 

친절봉사상은 군민들의 의식수준이 크게 향상되고 행정서비스에 대한 기대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들의 욕구에 적극 부응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담당자들의 친절 민원 서비스 의욕을 고취시키고 타 직원들의 귀감이 돼 친절한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정된 것이다.

 

군청 내 공무원 사회에서도 행동철학과 목표의식이 투철한 것으로 알려진 김 담당은 지난해 승달장학금 100만원과 독서기금 100만원을 각각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기도 했다.

 

평소 친절과 봉사, 연구하는 삶을 지향하는 그는 지난 1992년 무안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25년을 재직 중에 있다.

 

무안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목포대학교 자치행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김 담당은 서울대학교 간호학과 산림치유지도사 과정도 수료하는 등 끊임없는 학구열로 자기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그는 2000년 청백친절봉사대상, 2006년 전남도 모범공무원 도지사표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식품안전업무 평가상 등 크고 작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현장업무의 전문성을 살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중독예방 전문강사, 초당대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한 바 있으며, 고구려대학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와 무안읍 청년회장과 무안나눔회장을 역임했고, 무안고와 초등학교 총동문회 총무를 맡아 봉사활동에도 혼신을 다하고 있다.

 

2008년부터 전라남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매월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는 그는 “앞으로도 군민들의 만족과 친절분위기를 계속 확산해 행정서비스 향상과 기관 이미지 제고에 앞장 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기 기사는 무안군민신문과 정론직필을 지향하는 호남저널이 공동으로 취재해 게재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