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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석의 신안사랑 무한 질주는 계속된다.

“주민들 옆에서 항상 함께하며 든든한 버팀목으로 우뚝”

작성일 : 2018-06-04 16:28

 

신안군의회 라 선거구무소속 기호 6번 이금석 후보의 발로 뛰며 피부에 와 닿는 공약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후보는 안좌, 팔금, 신의, 하의, 장산면을 위하여 환경 교육 다문화 귀농·청년 복지 관광 등 공약을 세분화해 발표하면서 유권자들의 표를 자극하고 있다.

 

자신의 고향 안좌도에 해양쓰레기 종합처리장 백지화 운동을 전개하며 홍보역할을 맡은 이 후보는 깨끗한 바다 살리기 운동을 부활해 어족자원을 살리는데 혼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교육과 다문화아 관련, 그는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하여 장학사업을 확대해 더 많은 청소년이 수혜자가 되도록 하겠으며, 학생들이 어학연수 기회의 확대를 통하여 우수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가족 상호간 방문 및 교육기회를 확대해 소외되지 않은 화목한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귀농·청년과 복지는 시술센터를 통한 맞춤형 교육으로 귀농인의 빠른 정착과 청년경제 공동체 지원 확대를 통하여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를 이루겠다찾아가는 섬마을 문화공연으로 주민들의 문화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금석 후보는 생활기반 시설 확충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공동체 작목반 활성화로 협동하여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섬과 섬을 잇는 연륙교를 관광상품화 해 농수축산업 시설을 지원하여 주민들의 소득증대를 이끌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이금석 후보의 공약 싱크탱크인 논두렁 밭두렁은 이 후보와 직접 논밭을 동행하며 농어민들이 피부에 와 닿는 공약을 집중적으로 발표해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