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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공동주차장을 폐아스콘 임시 야적장으로 둔갑 ‘충격’

작성일 : 2021-06-02 17:25

 

신안군민들이 공동으로 사용해야 할 공동주차장을 버젓이 폐아스콘 임시저장소로 사용해 충격을 주고 있다.

 

신안군 암태면 기동리에 위치한 공동주차장은 승봉산 등산로 출입구인데다가 주민 등이 수시로 이용한 주차장이지만 도로포장공사 현장에서 나온 폐아스콘 임시야적장으로 사용해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신안군은 공적인 공사로 사용한 만큼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인데다가 되레 민원인에게 참아달라는 입장이다.

 

군민이 사용해야 할 공동주차장에 폐아스콘 야적장이라니?

 

상황이 이렇다보니 공사현장은 교통지옥은 물론이고 무법천지를 방불케하고 있다.

 

지구상에서 신안군에서나 볼 수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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