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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주), 장애시설 방문해 생활용품 등 전달 ‘훈훈’

바쁜 영업현장 업무 불구하고 수시로 불우이웃 돌보기로 결의 ‘귀감’

작성일 : 2021-06-30 11:21

 

안전보건을 경영의 핵심 가치로 고객의 신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한전MCS() 목포지점(이하 한전MCS)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포지역 장애인시설을 방문해 생활용품 등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특히 한전MCS는 검침과 송달 등 바쁜 영업현장의 업무에도 불구하고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수시로 어렵고 불우한 이웃들을 돌보기 있으며, 앞으로도 사정이 허락하는 대로 불우이웃들을 돕기로 결의해 귀감이 되고 있다.

 

목포소망장애인복지원 등에 따르면 한전MCS는 지난 29일 소망장애인복지원을 찾아 주방용품과 세탁세제 등을 전달하고 수박 등을 봉사하며 장애인들과 함께 한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한전MCS는 수시로 불우이웃들과 장애인 시설 등을 방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서는 봉사하는 기업으로 회자되고 있다.

 

이상출 한전MCS() 목포지점장은 전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해 작지만 정성을 담아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공익성과 기업성의 융합으로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고 준법정신과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고객의 신뢰를 확보해 KEPCO와 동반성장하는 한전MCS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MCS 한국전력공사의 검침업무를 책임지고 있는 한전의 새로운 에너지 파트너로서 검침, 송달, 단전 등 영업현장업무 전 과정에 걸친 검침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장봉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