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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목 신안군향우회,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 개최 예정

제13대 우기종·제14대 김종해 회장 이·취임식…12월 4일 신안비치호텔에서

작성일 : 2021-10-20 09:49

 

재목 신안군향우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가 오는 12417시에 신안비치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1월부터 임기를 시작한 김종해 회장을 비롯한 신임 집행부는 코로나19 창궐로 인한 인원 제한 등의 정부의 방침에 따라 행사를 미뤘으나 인원제한 등이 대폭 완화됨에 따라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는 행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가운데 신안군민과 향우들에게는 행사 진행 등의 상황을 유트브(Youtube)를 제작해 생생하게 알릴 계획이다.

 

이임회장에는 제13대 우기종(자은면 출신), 취임회장에는 제14대 김종해(임자면 출신) 회장이다.

 

14대 김종해 신임 회장은 문태고등학교(22) 출신으로 현재 CJ대한통운 영암출장소장과 ()파크골프협회 영암군 삼호지회장 등을 맡고 있다.

 

목포에서 생활하면서 지역에 귀감이 되고 있는 재목 신안군 향우회는 친목과 권익을 도모하고 신안사랑과 고향발전을 위해 향우인 모두가 한마음으로 함께 참여하고 있는 단체다.

 

이와 함께 14개 읍·면 향우회와 원로회, 청년회, 여성회, 각종 동호회, 자문위원회, 지도위원회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무소는 목포시에 두고 있다.

 

이 단체는 그동안 코로나19가 창궐했을 때는 신임 회장이 사비를 들여 마스크를 구입해 신안군민 등에게 제공해 귀감이 되고 있으며 모든 회원들이 신안군 출신임을 전제, 고향 발전을 위해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해 발전적이고 진취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김종해 신임 회장은 코로나19가 다소 완화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행사가 조심스러워 집행부와 군민 등의 의견을 종합해 부득이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14대에는 각 읍·면 조직을 보다 더 활성화하고 향우민의 결속과 화합을 통해 재목신안군 향우인의 친목과 권익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봉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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