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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산학연 교육위한 공동협약식 개최

당진시 어린이집연합회와 협약…문화예술 진흥위해 협력키로

작성일 : 2021-10-20 11:25

 

세한대학교는 학교 대회의실에서 당진시 어린이집연합회와 아리랑활력무세계연맹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교육을 위한 공동업무협약을 20,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당진시 어린이집에 종사하고 있는 선생님들을 중심으로 복지 교육 경영분야의 학술연구 교류 및 상호 협력 학습문화조성을 위한 기관 내 문화사업 프로그램 제공 문화발전을 위한 상호 문화행사 교류 등 문화예술진흥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와 함께 전문가 인재양성을 위한 교류협력과 협약 기관과 대학간의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등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재교육을 위해 협력키로 했으며, 학습문화 조성을 위한 기관 내 문화사업 프로그램 제공, 문화발전을 위한 상호 주최·주관 문화행사 교류 등 지역 문화예술진흥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학습문화 조성을 위한 기관 내 문화사업 프로그램에는 이번 협약을 추진한 세한대학교 휴먼서비스학과 최영수 학과장이 산학교육과정에 입학해 4년 동안 사회복지, 평생교육경영 등 학사과정을 통해 어린이집 전문인력 양성을 담당한다.

 

협약식에 참석한 박철하 세한대학교 부총장은새한대학교에서 운영되는 산학협력 교과과정에 당진시 어린이집연합회가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산학연 유대강화에 이바지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향후 인적·물적으로 훌륭한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손미경 당진시 어린이집연합회 회장도 이번 세한대학교와의 협약을 계기로 당진 시내 보육시설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안전한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가일층 노력할 것이다앞으로도 우수 컨텐츠를 개발보급해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당진시 어린이집연합회는 당진시 150여개 어린이집 회원사로 당진시에 거주한 초등학교 입학 전의 아이들을 돌봐주고 교육하는 유아보육기관이다.

 

또한 어린이들의 행동요령, 보건위생, 식사관리 등 보육환경 개선을 통해 어린아이 키우기 좋은 당진시 만들기에도 혼신을 다하고 있는 단체다.

 

/장봉선 기자